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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시대 교육발전의 리정표를 제시한 인류사적업적
 

 자주시대 교육발전의 리정표를 제시한 인류사적업적

 
지금으로부터 40여년전인 1977년 9월 5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시였다.
이 테제는 사회주의교육학의 기본원리로부터 사회주의교육의 내용과 방법, 조선의 교육제도, 교육기관의 임무와 역할, 교육사업에 대한 지도와 방조에 이르기까지 교육사업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구체적인 해답을 주고있다.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그리고 나라의 교육사업을 오래동안 령도하시는 과정에 쌓으신 업적과 경험에 토대하여 저술하신 그이의 로작은 발표되자마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세계의 수많은 나라의 출판물들에 게재되고 단행본으로 출판된 사실이 그를 잘 말해주고있다.
세계의 저명한 인사들과 교육자들, 진보적인류는 이 테제에 대하여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인간육성의 길, 사회주의교육의 진로를 밝힌 교육대강, 자주시대 교육발전의 리정표를 제시한 인류사적업적이라고 격찬하였다.
테제가 발표될 당시 조선에서는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전반적11년제무료의무교육이 실시되고있었다.
 조선에서는 현대문명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들에서도 아직까지 완성못한 전민학습, 전민교육체계가 이미 수십년전에 정연하게 세워졌다.
10여년전 평양에서 열린 《전민교육민족행동계획토론회》에서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의 대표가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있는 조선이 유네스코가 제기한 전민교육, 일생교육을 위한 2015년까지의 목표를 이미 오래전에 실현한 유일한 나라이며 그야말로 배움의 나라, 교육의 나라라고 격찬한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테제는 새 세기 조선의 교육발전을 이끌어나가는 기치로 되고있다.
조선은 모든 사람들을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사회적존재로 키울데 대한 테제의 사상을 구현하며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지난 2012년에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것을 법으로 채택하였다.
 또한 최근에는 전민과학기술인재화구호를 들고 전체 인민을 대학졸업정도의 지식을 소유한 지식형근로자로,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로 만드는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를 위하여 기술대학들을 대대적으로 증설하고 원격교육체계를 확립하였으며 교육과 연구, 생산을 일체화하기 위한 사업이 대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이러한 성과들은 결코 순조롭게 이루어진것이 아니다.
적대세력들이 조선의 앞길을 막아보려고 경제적제재와 과학기술적봉쇄 등을 가하고있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조선은 자기식의 정치리념과 교육테제를 확고히 견지하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비약적인 발전이 이룩되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이 나라 교육제도의 우월성의 과시이며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인것이다. 
자주시대 교육발전의 리정표를 제시한 인류사적업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