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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일의 선언들을 지지하여 터친 목소리들
 

 조선통일의 선언들을 지지하여 터친 목소리들

 
조선의 통일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의 커다란 관심으로 되고있다.
도이췰란드 조선문화연구소조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올렸다.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 조국통일문건에 남기신 친필을 새긴 조국통일친필비를 민족분렬의 상징인 판문점에 건립하도록 하시고 조선통일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는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선군의 기치밑에 나라와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6.15북남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마련하시여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펼쳐주신것은 그이께서 이룩하신 대공적으로 된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는 공동성명에서 6월 15일은 조선의 북과 남이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나라의 통일을 실현할것을 확약한 공동선언이 발표된 날이라고 하면서 선언에는 외세를 배격하고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투쟁한다면 나라의 통일이 이룩될것이라는 조선인민의 확고한 의지가 담겨져있다고 지적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는 뷸레찐에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 때로부터 10여년세월이 흘렀지만 그 기본정신인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은 의연히 조선통일의 불변의 기치로 되고있다.
그것은 이 리념이 투철한 민족자주정신으로 일관되여있기때문이다.
수십년간에 걸치는 조선민족의 분렬사는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지 않고서는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나라의 통일을 실현할수 없음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지지하여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인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위원장 다미안 오그본나가 지난 5월 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지도부와 전체 당원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문재인대통령과 판문점에서 북남수뇌회담을 진행하시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에 서명하신 소식을 커다란 격동속에 접하였다.
선언에서 북남수뇌분들께서는 조선반도에 더이상 전쟁은 없을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였음을 8천만 조선인민과 전세계에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판문점선언은 끊어진 조선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겨 나가며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보장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리정표로 된다.
우리는 조선의 북과 남이 선언에 밝혀진대로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바란다.
또한 조선반도의 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노력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지지하여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가 지난 4월 3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을 전폭적으로 환영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근 조선반도문제는 세계정치정세의 중심문제로 되고있다. 특히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이룩하며 새로운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열어나가시려는 김정은각하의 구상과 발기는 온 세계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있다.
판문점선언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종식시키는데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선언이다.
판문점선언과 더불어 조선반도에는 민족번영의 새 아침이 도래하였다.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신 김정은각하께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세계적인 정치가, 걸출한 위인이신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통일위업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다.
조선통일의 선언들을 지지하여 터친 목소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