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자강력

 

조선의 자강력

 
최근 조선의 신문, 방송을 비롯한 출판보도물들에서 자강력이라는 말을 많이 들을수 있다. 이것은 조선이 자강력을 중시한다는것을 말한다.
그 까닭은 무엇인가.
지난날 사대에 물젖고 외풍에 들떠 황궁의 경비도 외국군대가 맡아서고 나라의 임금이 다른 나라의 공사관에 피신하는가 하면 황후가 왜적의 칼부림에 절명해야 했던 조선봉건왕조 (1392 ㅡ1910)는 결국에는 일본군국주의자들의 군사적강점으로 국권을 빼앗기고 식민지로 전락되였었다.
이러한 사대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으신분은 다름아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1912-1994)이시였다.
그이께서는 혁명활동의 첫시기부터 조선혁명의 주인은 조선인민자신이며 조선혁명을 개척할 힘도 조선인민자신에게 있다는 자주의 사상을 내놓으시고 피어린 항일무장투쟁을 벌리시여 마침내 나라의 해방(1945.8.15.)을 이룩하시였다.
그후 조선인민은 대국들의 지원이 없이는 허리는 고사하고 손가락마저 펴지 못할것이라고 줴쳐대는 사대주의자들의 주장을 짓부시며 복구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갔다. 하여 3년도 안되는 기간에 나라의 경제를 기본적으로 복구하였고 자체의 힘으로 단 14년동안에 공업화의 세기적목표도 달성하였으며 그후에는 1만t프레스와 대형산소분리기, 서해갑문과 같은 경이적인 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웠다.
엄혹한 시련이 닥쳐왔던 지난 세기 말엽에도 조선인민은 남을 쳐다보거나 그 누구의 힘을 바란것이 아니라 오직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모든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갔다.
조선인민은 불변의 기치인 자강력의 기치높이 자기 조국땅우에 그 어느 나라도 흉내낼수도 없는 자주의 나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던것이다
조선의 자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