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위인의 취미
 

세계적위인의 취미

 
주체81(1992)년 4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미국 《워싱톤 타임스》기자단을 접견해주실 때였다.
단장은 그이께 주석각하께서 즐기시는 취미가 무엇이고 어떤 오락과 체육을 좋아하는지 말씀해달라고 청을 올렸다.
호기심에 잠겨있는 그를 잠시 바라보시던 그이께서는 자신께는 내놓고 말할만 한 취미나 오락은 따로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래도 그 어떤 취미가 있을수 있지 않습니까라고 다시금 말씀올리는 단장을 보시며 미소를 지으시던 그이께서는 굳이 취미라고 한다면 둬가지 말할수 있다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책보기를 좋아하고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같이 지내는것이 자신의 취미라고 말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자 그들은 또다시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며 그이를 우러렀다.
이윽하여 단장은 감동에 젖은 목소리로 말씀올렸다.
《저는 지금까지 수많은 국가수반들과 제노라하는 정객들로부터 사냥이나 낚시질, 수영이나 유흥이 자기의 취미라고 하는 말은 들어보았지만 책읽기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함께 지내는것을 취미라고 하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참으로 주석각하의 취미는 이 세상 그 누구도 가질수 없는 명실공히 세계적위인의 취미입니다.
세계적위인의 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