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해방의 은인
 

조선민족해방의 은인

 
8월 15일은 조선해방의 날이다.
과거 조선민족은 《대동아공영권》을 제창하며 세계제패를 획책하던 일본의 날강도적인 군사적강점(1905-1945)으로 식민지노예의 수난을 겪었다.
당시 일제는 《조선사람은 일본법률에 복종하든지 아니면 죽어야 한다.》고 떠벌이면서 조선민족의 모든것을 유린말살하려고 날뛰였다.
반만년의  유구한  조선민족사가  끊기우고있던  그  시기  민족재생의  은인으로  떠오르신분이 바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1912-1994)이시였다.
그이께서는 14살 어리신 나이에 조선이 독립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굳은 맹세를 남기고 고향을 떠나시였다.
선진적인 청년들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는것으로 혁명투쟁을 시작하신 그이께서는 남의 힘에 의거하거나 평화적방법으로가 아니라 자기 힘으로 무장투쟁을 벌려 민족해방위업을 성취할데 대한 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그리고 1932년 4월 25일 반일인민유격대(오늘의 조선인민군의 전신)를 창건하시고 항일대전을 선포하시였다.
국가적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속에서 그이께서 15성상 조직전개하신 항일무장투쟁은 가장 간고하고 영웅적인 투쟁이였다.
그이께서는 독창적인 전법과 령활무쌍한 유격전법으로 강도 일제를 타승하고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시였다.
조선사람들은 수십년간에 걸치는 망국노의 수난을 끝장내고 민족재생의 새날을 맞이하게 되였다.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조선해방을 안아오신 그이께서는 해방후 근 반세기동안 나라와 인민을 령도하시였다.
그이에 의하여 조선에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가 펼쳐졌다.
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되게 되였다.
이 나날 그이께서는 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시며 인민의 행복이 넘쳐나는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모든 심혈을 다 기울이시였다.
그이는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해방의 은인만이 아니라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수령이시였다.
조선민족해방의 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