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강국으로 위용떨치는 나라》
 

《청년강국으로 위용떨치는 나라》

-- 캄보쟈,로씨야의 방송,인터네트들 특집 --
 
청년절에 즈음하여 캄보쟈,로씨야의 방송,인터네트들이 《청년강국으로 위용떨치는 나라》,《주체조선의 자랑-청년기념비들》 등의 제목들로 특집하였다.
캄보쟈국가라지오방송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청년들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고 전진시키는 혁명투쟁의 선봉대, 주력부대로 내세우시고 그들을 항일의 기치아래 굳게 묶어세워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
조선청년들은 항일의 고귀한 전통을 이어 새 조선건설과 조국해방전쟁, 전후 사회주의건설에서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1990년대에 청년조직의 명칭을 수령의 존함과 더불어 빛나도록 해주시고 《 청년들을 사랑하라! 》라는 구호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조선의 평범한 청년들을 청년강국의 주인공들로 키워주시였다.
그이의 사랑과 믿음속에 조선청년들은 사회주의조국의 영예로운 수호자, 강국건설의 돌격대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다.
국제사회는 조선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청년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쳐가리라는것을 확신하고있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통신 예로페이-데웨,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빠뜨리오띄 모스크바》,《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에서 청년강국이라는 부름은 청년중시의 력사와 전통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천출위인들의 숭고한 청년중시사상에 대하여, 조선청년들의 자랑찬 위훈을 전하는 기념비적건축물들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청년강국으로 위용떨치는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