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상등


 

탁상등

주체 97(2008)년 1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몸가까이 모시고 사업하는 일군들은 밤을 밝혀가며 일하시는 그이를 위하여 새로운 탁상등을 마련하여 삼가 드리였다.
일군들이 탁상등을 마련할 결심을 가지게 된것은 그이께서 집무를 보실 때 쓰시던 탁상등이 밝지 못하고 편리한 점이 별로 없었기때문이였다.
그들이 올린 탁상등을 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잠시 생각에 잠기시더니 자신께서는 지금 쓰고있는 탁상등이면 된다고 하시면서 이 탁상등은 앞으로 기회를 보아 나이가 많은 혁명선배에게 주겠다고 말씀하시였다.
혁명선배들을 존대하시는 그이의 숭고한 도덕의리앞에서 일군들은 머리가 숙여졌다
하지만 집무를 보시는데 더없이 필요한 탁상등이기에 이 성의만은 꼭 받아주실것을 말씀드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동무들의 성의는 고맙다고, 하지만 이 탁상등은 밝고 사용하기 편리하게 만들었기때문에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책상우에 놓고 사용하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혁명선배들을 아끼고 존경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계속하시여 우리는 혁명의 1세, 2세들을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하며 그들이 지닌 당과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높은 헌신성을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리하여 사연깊은 그 탁상등은 한없이 자애로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에 떠받들려 로혁명가에게 가게 되였다.
 
 

 

탁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