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피해지역에 일떠선 사회주의선경


 

북부피해지역에 일떠선 사회주의선경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혹심한 재난의 파도가 휩쓸었던 함북도 북부피해지역에 새 거리와 새 마을들이 사회주의선경으로 훌륭히 일떠섰다.
 주체105(2016)년 11월 19일과 20일 피해지역 인민들의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뜻밖에 큰물피해를 입은 인민들에게 살림집부터 마련해주는것을 복구전투의 선차적인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그이께서는 억만금을 쏟아붓고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당장 들이닥칠 엄혹한 강추위앞에서 피해지역 인민들이 고생하지 않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살림집건설에 국가의 인적, 물적, 기술적잠재력을 총동원, 총집중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령을 받은 조선인민군부대들과 려명거리건설돌격대를 비롯한 강력한 건설주력력량들은 낮과 밤이 따로 없는 건설전투를 벌리였다.
그리하여 착공한지 불과 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1만 1 900여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일떠서게 되였다.
모든 생활조건이 훌륭히 갖추어진 살림집을 받아안은 피해지역 주민들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으로, 혁명적당풍으로 내세우시고 온 나라를 불러일으켜 오늘의 행복을 마련하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였다.
 
 
 
북부피해지역에 일떠선 사회주의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