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적인 청년관


 

독창적인 청년관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청년들은 혁명투쟁과 사회주의건설의 주력이라는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이 빛나게 구현되고있다.
일찌기 청년운동으로부터 혁명투쟁을 시작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1912-1994)께서는 일제의 군사적강점으로부터 조선을 해방하신 직후인 주체35(1946)년 1월에 북조선민주청년동맹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의 전신)을 조직해주시고 새 사회건설과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 등 혁명과 건설의 매 단계마다 청년들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청년중시사상은 위대한 김정일동지(1942-2011)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였다.
그이께서는 1960년대 초 어느날 한 청년일군과의 담화석상에서 자신의 청년관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피력하시였다.
청년문제는 조선혁명의 당면문제인 동시에 전망적인 문제이다. 우리는 청년들을 적극 내세워주고 청년들을 위해서라면 억만재부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
한마디로 최대한으로 내세우고 최대한으로 사랑하라! 이것이 우리가 가져야 할 청년들에 대한 가장 옳바른 태도와 립장이다.
투철한 청년중시정치로 조선의 미래를 가꾸고 꽃피워가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조선청년들은 로동당의 청년전위라는 칭호도 지니게 되였다.
조선청년들은 령도자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로동당의 사회주의위업을 받들어 조국보위초소에서 청춘을 빛내이고 북부철길공사, 청년영웅도로, 례성강청년발전소건설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현장들에서 혁신과 위훈을 창조하는것으로 보답하였다.
주체104(2015)년 10월초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준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자연의 광란을 물리치며 로동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위대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한 발전소건설자들은 모두가 영웅들이라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조선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청춘의 활력으로 부강번영하는 청년강국이라고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독창적인 청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