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헌법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헌법

 
주체 61(1972)년 12월 27일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사회주의헌법이 채택되였다.
조선에서는 이날을 《헌법절》로 제정하고 해마다 뜻깊게 기념하고있다.
사회주의헌법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은 로동자, 농민, 군인, 근로인테리를 비롯한 근로인민에게 있다. 근로인민은 자기의 대표기관인 최고인민회의와 지방 각급 인민회의를 통하여 주권을 행사한다.》라고 명기되여있다.
조선의 사회주의헌법은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을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규정하고있다.
조선에서 사회의 모든 성원들은 차별없이 정치적자유와 권리뿐아니라 무료교육과 무상치료를 받을수 있는 권리를 비롯하여 사회적인간의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받고있다.
국가는 모든 학생들을 무료로 공부시키고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며 사회교육을 강화하고 모든 근로자들이 학습할수 있는 온갖 조건을 보장하며 어린이들을 탁아소와 유치원에서 국가와 사회의 부담으로 키워주고있다.
전반적무상치료제를 공고발전시키고 의사담당구역제와 예방의학제도를 강화하여 사람들의 생명을 보호하며 근로자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있다.
모든 공민들의 로동과 휴식에 대한  권리도 법적으로 철저히 담보해주고있다.
조선의 사회주의헌법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모든 승리와 성과들을 법적으로 고착시키고 정치, 경제, 문화, 국방 등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견지하여야 할 제원칙들과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중요과업들을 규제한 정치헌장이다.
조선에서 사회주의헌법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인민자신의 법으로서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떠미는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헌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