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정당하고 믿음직한 길

 

가장 정당하고 믿음직한 길

 

지난 3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핵무기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을 만나시고 핵무기병기화사업을 지도하실 때의 일이다.
그이께서는 핵탄을 경량화하여 탄도로케트에 맞게 표준화, 규격화를 실현했는데 이것이 진짜 핵억제력이라고, 조선사람이 마음만 먹으면 못해내는 일이 없다고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당당한 핵보유국이 된 오늘날 우리에게는 강위력한 핵전쟁억제력에 기초하여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 군수로동계급의 눈가에는 뜨거운것이 고여있었다.
이윽고 그이께서는 우리가 보유한 핵무력이 상대해야 할 진짜 《적》은 핵전쟁 그자체라고 하시면서 핵타격능력이 크고 강할수록 침략과 핵전쟁을 억제하는 힘은 그만큼 더 크다고,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억척같이 다져나가는것이 우리 조국강토에 들씌워질 핵전쟁의 참화를 막을수 있는 가장 정당하고 믿음직한 길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령도에 무한히 충직한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 군수로동계급은 강위력한 조선식의 최첨단무장장비들을 더 많이 만들어낼 불타는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가장 정당하고 믿음직한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