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미국과 남조선에 초강경대응조치로 맞서나갈것이라고 강조

 

조선 미국과 남조선에 초강경대응조치로
맞서나갈것이라고 강조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담화를 여러 나라에서 보도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끝끝내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선것과 관련하여 발표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담화를 2일과 3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해나선 이상 초강경대응조치로 맞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담화에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공화국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령역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날린다면 즉시 무자비한 군사적대응이 개시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조선의 혁명무력은 항시적인 격동상태에 있다고 대변인은 밝혔다.
대변인은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동조하여 이번 연습에 뛰여든 추종세력들도 타격목표로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일본의 교도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담화에서 미국과 남조선이 《년례적》이며 《방어적》인 훈련이라고 떠들어대던 외피마저 벗어던지고 이번 연습이 조선에 핵선제타격을 가하려는데 있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대고있는데 대해 까밝혔다.
또한 북조선은 이미 미국과 남조선이 전쟁연습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라는 립장을 천명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결코 빈말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홍콩 《대공보》,봉황위성TV방송,중국보도망,환구망,청년망,인디아의 신문들인 《힌두스탄 타임스》,《인디안 엑스프레스》,《힌두》,지 뉴스TV방송,인디아-아시아통신,일본의 NHKTV방송,쿠웨이트의 쿠나통신,뛰르끼예신문 《하베를레르.콤》,베네수엘라 뗄레쑤르TV방송도 우와 같은 내용을 전하였다.
조선 미국과 남조선에 초강경대응조치로 맞서나갈것이라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