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위대한 령장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위대한 령장

 
-외국의 벗들 격찬-
 
세계진보적인사들은 투철한 자주적신념과 강인담대한 배짱으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파키스탄 하이버 팍툰흐와주 국회의원 그루빠 위원장 쎄예다 가지 굴라브 쟈말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은 적대세력의 온갖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놀라운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지도밑에 성과적으로 진행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를 놓고 세계는 조선의 실제적인 위력을 확고히 인정하였다.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도 많지 않은 조선이 초대국의 강권과 전횡에 당당히 맞서나가는 모습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모든 나라들에 자기의 존엄과 국권을 어떻게 수호해야 하는가를 실천으로 보여주고있다.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책동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전진해나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강용한 기상에 탄복을 금할수 없다.
베네수엘라 뚜빠마로혁명운동 국제비서 아레스 디 파씨오는 조선에서의 새로운 중장거리전략탄도탄시험발사성공은 우리를 크게 고무하고 마음을  후련하게 해주었다. 막강한 핵억제력과 제국주의소굴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수 있는 또 하나의 전략무기를 보유한것은 조선의 자랑찬 쾌승이다. 조미대결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는 김정은동지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
리비아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아브둘 하킴 알 아라비는 조선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소식은 김정은각하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흠모심을 더욱 분출시켰다, 김정은각하와 같은신 걸출한 지도자가 있어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조선을 감히 어쩌지 못하고있다, 자주와 정의의 위대한 수호자이신 김정은각하께서는 세계자주화위업을 진두에서 이끌고계신다고 격찬하였다.
베네수엘라국가경비대 총사령관 네리오 엔리께 갈반 멘데스는 조선은 이번에 전략탄도탄시험발사를 통하여 다시한번 세계를 놀래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핵무력고도화에로 나아가려는 조선의 결심은 현실로 증명되고있으며 이를 막아보려던 미국과 서방의 책동은 물거품이 되였다.
정녕 조선의 김정은최고사령관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위대한 령장이시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위대한 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