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락원으로 솟아오른 려명거리


인민의 
락원으로 솟아오른 려명거리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1912-1994)의 탄생 105돐을 맞으며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지구에 려명거리가 훌륭히 일떠섰다.
선군조선의 위력과 필승의 기상을 과시하며 웅장화려하게 일떠선 려명거리에는 70층, 55층을 비롯한 초고층살림집들과 아담한 다층살림집들이 조화롭게 들어서 평양의 면모를 다시한번 새롭게 일신시켰다.
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에는 태양빛과 지열을 비롯한 자연에네르기를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는 전기절약기술들과 지붕 및 벽면록화기술 등 최신건축기술들이 도입되여 에네르기절약형거리, 록색형거리로서의 면모를 훌륭히 갖추고있다.
  
모든 생활조건과 환경이 훌륭히 갖추어진 려명거리 살림집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일떠선 고귀한 결정체이다.
지난해 3월 현지에 나오신 그이께서는 제국주의자들과 적대세력들의 야만적인 제재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인민의 꿈과 리상을 꽃피우기 위한 또하나의 창조대전인 려명거리건설을 선포하시였다.
 영웅적조선인민은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과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9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인민의 리상거리, 려명거리를 일떠세우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여러차례나 건설장을 찾으시여 공사를 완공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려명거리에서 살게 될 인민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히 떠오른다고, 인민들에게 태양절까지 려명거리건설을 끝내겠다고 약속하였는데 그것을 지킬수 있게 되였다는 생각, 우리 인민들과 또 하나의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좋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리고 지난 4월 13일 몸소 준공식장에 나오시여 준공테프를 끊어주시고 태양절을 맞으며 고급살림집들을 교원, 연구사들을 비롯한 평범한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시였다.
궁궐같은 새 집에 살림을 편 그들은 꿈같은 행복에 감격을 금치 못해하면서 《조선로동당 만세!》, 《우리 식 사회주의 만세!》를 소리높이 웨쳤다.
인민의 락원으로 솟아오른 려명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