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

 

조선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
-외국인들의 반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날로 더욱 꽃펴나는 사회주의문명의 발전면모를 목격한 외국인들이 격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
몽골 울란바따르시친선대표단 단장 에르데네 바뜨-울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문수물놀이장과 마식령스키장은 그 규모와 형식에 있어서 정말 대단하다.
김정은원수님시대에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은 모두 세계적인 수준이다.
번영하는 조선의 모습은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그이의 세심한 지도가 어리여있는 창조물마다에는 인민의 요구와 지향이 최우선적으로 반영되여있다.
앞으로도 조선인민이 눈부신 문명을 창조하며 더욱 발전할것이라고 확신한다.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공동리사장 죠니 혼은 몰라보게 변모되고있는 평양의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이르는 곳마다에서 약동하는 숨결을 느낄수 있다.
평양에는 인민을 위한 웅장한 건축물들이 수많이 일떠서고있다.
조선에서 비약적인 발전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감탄을 금할수 없다.
미림승마구락부, 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한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는 평범한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의 기쁨과 랑만에 넘친 모습을 보았다.
이것을 통해서도 조선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라고 확신성있게 말할수 있다.
조선에서는 인민의 리상이 활짝 꽃펴나고있다.
조선과의 친선협회대표단 단원 쟌 카씨에르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짧은 기간에 웅장하게 일떠선 과학기술전당은 참으로 훌륭하다.
과학기술정보봉사능력과 교육조건을 원만히 갖춘 이 배움의 전당을 돌아보면서 과학기술을 중시하고있는 조선의 옳바른 시책에 대하여 잘 알수 있었다.
전민이 찾아와 마음껏 지식의 탑을 쌓을수 있는 이런 최상급의 다기능화된 과학기술보급기지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복락을 누리는 조선인민이 부럽다.
 
조선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