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굴종이 낳은 매국배족행위

 

친일굴종이 낳은 매국배족행위

 
최근 일본군성노예범죄행위를 덮어버리려는 남조선괴뢰패당의 친일매국행위가 또다시 드러나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박근혜패당은 남조선에서 일본군성노예범죄기록물의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등재사업을 위한 당국예산을 전액 삭감하였다.
일본군성노예범죄기록물의 유네스코등재사업은 남조선당국이 각계층의 압력에 못이겨 일본군성노예범죄자료들을 체계화하여 세계유산으로 등록하고 국제사회에 널리 알린다는 명목으로 민간단체들에 자금을 대주며 시작한 사업이다.
그러나 박근혜패당은 일본반동들과 일본군성노예범죄행위를 백지화하는 굴욕적인 《위안부 합의》라는것을 맺기 바쁘게 《유네스코등재는 민간몫》이니 뮈니 하며 언제 그랬던가싶게 아닌보살하였다.
그리고도 일본반동들이 던져주는 몇푼의 돈으로 일본군성노예범죄문제가 다 해결된듯이 여론을 오도하며 《관계개선》을 떠들고있는것이다.
 남조선의 야당들과 시민단체들은 박근혜패당이 예산삭감책동을 당장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으며 지방자치단체들은 당국이 나서지 않는다면 자기들이 나서서라도 일본군성노예범죄기록물의 세계유산등재사업을 지원할것이라고 하면서 이를 강력히 반대배격하고있다.

 

 
친일굴종이 낳은 매국배족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