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꽃 - 조선녀성들
 

사회의 - 조선녀성들

 
꽃은 그 아름다움과 향기로 하여 사람들에게 기쁨과 랑만, 즐거 움을 안겨준다.
조선에는 녀성들을 찬양하여 지은 《녀성은 꽃이라네》라는 노래가 있다.
녀성은 꽃이라네 나라의 꽃이라네
아들딸 영웅으로 키우는 꽃이라네
...
녀성들을 생활의 꽃, 가정의 꽃, 나라의 꽃으로 떠받드는것은 조선에서 하나의 사회적풍조로, 미덕으로 되고있다.
오랜 세월 봉건적질곡과 억압속에 한송이 락화마냥 시들어버리던 조선녀성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비로소 진정한 삶을 누리게 되였다.
조선녀성들은 혁명과 건설의 매 년대기들마다에 뚜렷한 자욱을 남기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녀성들을 중시하고 존대할줄 모르는 사람들은 목석인간, 식물인간이라고 하시며 녀성들을 사회적으로 적극 내세우도록 하시였다.
오늘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은혜로운 사랑속에 조선녀성들은 사회의 꽃으로 더욱 활짝 피여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3.8국제부녀절과 어머니날을 맞는 녀성들을 위하여 황홀한 축하무대도 펼쳐주시고 고급화장품을 비롯한 사랑의 선물도 안겨주시였다.
이렇듯 조선녀성들은 위대한 태양의 빛발아래 사회의 꽃, 나라의 꽃으로 아름다운 삶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사회의 꽃 - 조선녀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