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계산방법
 

특이한 계산방법

 
경제관리에서 수지타산은 지출과 수익의 비률을 따져 생산능률과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보편적인 경제계산방법이다.
조선에서는 설사 수지타산이 맞지 않고 경제적으로 좀 손해를 보더라도 인민을 위하는 일에는 투자를 아끼지 않고있다.
어느해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1942년-2011년)의 참석밑에 식료가공공업부문 일군협의회가 열렸는데 회의에 참가한 일군들은 그이께 나라의 긴장한 자금사정때문에 어느한 식료공장 건설을 뒤로 미루었으면 하는 의향을 말씀드리였다.
이것을 들으신 그이께서는 물론 공장을 하나 짓자면 타산을 해봐야 하지만 타산을 할때가 따로 있다고 하시면서 사람들은 흔히 밑지는 장사는 하지 말라고 하지만 인민들을 위해서는 밑지는 장사도 해야 한다고, 인민을 위해서는 타산을 앞세우지 말자고, 이것이 자신의 산수이고 계산방법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 계산방법에 기초한 대표적인 실례가 바로 조선의 무상치료제, 무료교육제라고 말할수 있다.
최근년간 조선에서 막대한 자금을 들여 일떠세운 릉라인민유원지, 문수물놀이장,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와 같은 창조물들도 다 경제적타산보다 인민을 먼저 생각하는 특이한 계산방법이 낳은 놀라운 현실인것이다.
특이한 계산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