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뜬 소경》



《눈뜬 소경》
-로씨야단체 인터네트에 글 게재-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가 최근 인터네트홈페지에 《눈뜬 소경》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단행으로 하여 미국이 눈뜬 소경노릇을 해왔다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났다고 야유하였다.
글은 핵보유국인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부정하는 당국의 정책에 대해 미국내에서도 강한 불만이 일어나고있다고 하면서 핵능력에 대한 현실적인정이 없는것으로 하여 지난 시기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을 위한 미행정부의 노력은 모두 실패하였다, 오늘날 핵을 보유한 조선을 반대하는것은 미국에 있어서 힘에 부치는 일로 되였다고 전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미국의 핵위협에 대처하여 핵무력을 강화해왔으며 그 과정에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강국이 되였다.
얼마전에는 핵탄두폭발시험에서도 성공하여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된 각종 핵탄두들을 마음먹은대로 필요한 만큼 생산할수 있게 되였다.
이것이 바로 미국의 낡아빠진 대조선적대시정책, 시대착오적인 핵위협정책의 결과이다.
미국이 구태의연한 대조선압살책동에서 대담하게 벗어나지 않는 한 조선의 핵능력은 질량적으로 끊임없이 강화될것이다.
미국은 더는 눈뜬 소경노릇을 하지 말아야 한다.
 
 
 

 

《눈뜬 소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