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참가하는 대중예술활동

 

누구나 참가하는 대중예술활동

 
 
조선에서는 근로인민대중의 예술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그 시초는 조선인민이 일본의 군사적강점(1905년-1945년)으로부터 나라를 해방하기 위해 벌린 항일대전의 나날에 마련되였다.
그때 조선의 혁명가들은 피어린 투쟁이 계속되는 속에서도 누구나 창작가가 되고 배우가 되여 작품을 창작하고 다양한 예술활동을 벌려나갔다. 대표적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친히 창작하신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 《피바다》등의 원작들이 바로 이 나날에 창작완성된것이다.
그들이 벌린 예술활동은 그대로 대오에 필승의 락관주의와 기백이 차넘치게 하였으며 항일대전에로 인민들을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
오늘 조선의 대중예술활동은 사람들 누구나 참가하는 말그대로 대중적이고 통속적인 예술활동으로 더욱 발전하게 되였다.
조선중앙 TV화면들에서 자주 볼수 있는 전국근로자들의 노래경연과 전국학생소년들과 유치원어린이들의 예술축전 등도 대중예술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 조선의 현실을 생동하게 보여주고있다.
이것은 생활과 예술이 하나로 결합된 랑만적인 현실속에서만 창조될수 있는 독특한것들로서 온 사회에 혁명적기백과 랑만이 차넘치게 하고있다.

 

 
누구나 참가하는 대중예술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