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영광의 70년
 

승리와 영광의 70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아시아대륙 동쪽의 중앙부에 자리잡고있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우수한 문화전통을 가지고있는 조선인민은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1948,9.9 창건)의 기치아래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가고있다.
수십년간이나 지속되고있는 제국주의와 지배세력의 횡포한 제재책동과 압박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 이 나라에 대해 세상사람들은 신비로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조선을 다녀온 많은 사람들이 그 비결을 위대한 령도자를 모셨기때문이라고 일치하게 말하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1912-1994)는 세계가 공인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그이의 위대성은 전 미국대통령 지미 카터가 미국의 건국과 운명을 대표했던 죠지 워싱톤과 토마스 제퍼슨, 아이브라함 링컨 3대대통령을 다 합친것보다 더 위대한 분이시라고 칭송한것, 전 프랑스대통령 프랑쑤아 미떼랑이 김일성주석위대한 국가원수이시였다, 그분께서는 제2차세계대전후부터 오늘까지 활동한 위인들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위인이시였다고 칭송한것을 통하여 잘 알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1942-2011)께서도 파란많던 20세기의 정치적대동란과 적대세력들의 극단적인 제재압살속에서 조선식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주고 빛내여주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그이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였다.
또한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놓으시였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가고있다. 그이께서 나라를 령도하신지 얼마안되였을 때 중국 홍콩신문 《아시아 타임스》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조선의 5천년력사에서 가장 위대한 민족적영웅, 애국자의 한사람으로 반드시 기록되실것이라고 예언하였다. 그 예언이 현실로 되고있다.
그이께서는 적대세력들의 제재책동이 날로 악랄해지는 조건에서 전체인민이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가도록 하시였다.   조선인민은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발휘하여 과학기술발전과 경제건설에서 기적적승리를 련이어 이룩해나가고있으며 만리마시대라는 새로운 부흥의 시대를 열어나감으로써 적대세력의 제재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고있다. 영국의 로이터통신, 신문 《인디펜던트》를 비롯한 서방의 신문, 통신, 방송들은 조선은 가혹한 제재를 받고있지만 경제는 장성하고있다, 특히 지난해 조선의 경제가 최대폭으로 장성한 사실은 세계를 놀래우고있다라고 전했다.
그이께서는 인류력사상 처음으로 정치를 인민에 대한 사랑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뜻을 이으시여 온 나라를 사랑과 정으로 맺어진 하나의 대가정으로 만드시였다.
인민은 자기 령도자를 어버이라 부르며 충정다해 받들어나가고 령도자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조선의 현실은 경이적이라고밖에는 달리 말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조선인민은 영원히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올해 9월9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이 되는 날이다.
승리와 영광의 7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