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이의 멋
 

그이의 멋

 
어느해 1월이였다.
온 나라에 물고기대풍이 들어 집집마다에 물고기들이 그득그득 공급되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들의 생활단면을 찍은 사진들을 보고계시였다.
생선국을 마주하고 밝은 웃음을 지으며 좋아하는 아이들, 물고기들을 받아가는 과학자가족들…
기쁨에 겨워 웃고있는 그들의 모습을 보시며 그이께서는 벅차오르는 격정을 담아 글을 써나가시였다.
정말 이런 멋에, 이렇게 순간에 속이 한번씩 뭉클해오는 행복에 도취되여보려고 힘들어도 웃으며 투쟁속에 사는것 같다고, 우리 인민들이 매일매일 이런 풍족한 생활속에 웃고 떠들며 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함에 우리 투쟁목표를 지향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바탕으로 힘과 용기를 모아 백배하여 일들을 더 잘해나아가자고 한자한자 글발을 새기시였다.
그이의 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