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시와 에체안디아시사이의 친선관계설정에 관한 합의서 조인식진행
 

 안주시와 에체안디아시사이의 친선관계설정에 관한 

합의서 조인식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안남도 안주시와 에꽈도르공화국 볼리바르주 에체안디아시사이의 친선관계설정에 관한 합의서가 지난 9월 12일에 안주시에서 조인되였다
조인식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안남도 안주시인민위원회 사무장 김정진동지를 비롯한 관계부문일군들, 까를로스 보닐랴 게레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에꽈도르공화국 볼리바르주 에체안디아시대표단이 참가하였다.
안주시인민위원회 사무장과 에체안디아시 부시장이 합의서에 수표하였다.
조인식에서 단장은 나는 지리적으로 멀다고 생각한 조선에 와서 체류하는 기간에 있은 상상밖의 사변들을 통하여 너무도 많은 감동을 받았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있을수 없는 인간의 참된 면모와 모습을 페부로 절감하였다.  안주시와 에체안디아시와의 친선도시관계를 맺는것이 나에게는 더없는 영광이고 의의깊은 사변이다. 앞으로 이와 관련하여 두 나라사이의 의료와 교육부문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협조와 교류를 확대발전시켜나가며 이를 통한 친선과 단결을 더욱 강화해나갈 결심이 더욱 두터워진다. 아울러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께 최대의 경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안주시와 에체안디아시사이의 친선관계설정에 관한 합의서 조인식진행